Advertisement
한화 구단 관계자는 "영입리스트에 올려둔 선수들을 물색하고 접촉했지만 계속 NO라는 답변만 왔다. 이런 저런 방안을 고민하다 결국 FA미계약자들도 찾아 나섰고, 그중 카를로스 비야누에바와 접촉하게 됐다. 빠른 시간에 확답을 줬고, 생각보다는 크지 않은 몸값에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었다.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당초 한화는 A급 투수는 영입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간이 너무 지체됐고, 쓸만한 선수는 행선지를 정한 상태였다. 또 구단내부적으로도 오간도에게 큰 돈을 투자한 뒤 여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하지만 당당하게 현역 메이저리거이자 10시즌 풀타임 선수를 데려왔다. 반색중인 한화 팬들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대단히 놀라워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