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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건축가가 되어보는 것이 꿈"이라며 "인테리어와 건축에 관심이 많다. 기회가 있다면 건축을 공부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 시절 장래 희망'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중학교 때에는 유로 댄스 음악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그 후로도 댄스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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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미디언은 제 천직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미디언이 되지 못했으면, 디제이나 작곡가 등 다른 일들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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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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