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원근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드러냈다.
이원근은 24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캐주얼한 블루종부터 소년 같은 매력을 보여주는 셔츠, 남성적인 느낌의 라이더 재킷까지 소화하며 모델 못지 않은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굿 와이프'와 '그물' 등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그는 2017년에도 쉴 틈 없는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초 '여교사' 개봉에 이어 최고의 기대주답게 '김과장' 후속으로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에서 권상우, 최강희와 호흡을 맞추며 '꽃미남 파출소장' 역할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
이원근은 마리끌레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20대를 후회 없이 살고 싶다고 말했다. 언제고 뒤돌아 보더라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살았노라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있는 힘을 다해 치열하게 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우 이원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