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제시카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제시카는 최근 iMBC 해요TV '제시카의 사생활'을 통해 한-중 팬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총 2회에 걸쳐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시카의 사생활'은 회당 동시 시청자 수 평균 21만 명, 누적 시청자 수 총 145만 명 등 신기록을 수립하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제시카의 사생활'은 지난 15일, 생방송 1회 만에 국내 해요! 앱과 중국 YY LIVE에서 동시 접속자 수 16만 5천 명, 총 시청자 수 58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방송 전후 중국 웨이보에서 '제시카의 사생활'이라는 태그 클릭 수가 총 1억 건이 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제시카는 22일 생방송된 마지막 회에서 방송 내내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팬들과 약속한 '교복 입기' 벌칙을 수행하는 등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역대급 팬 서비스로 팬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특히 방송 중간 '귀요미송'에 맞춰 귀여운 표정과 포즈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고, 해외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면 꼭 먹는다는 떡볶이와 주먹밥을 제시카 만의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는 등 제시카의 색다른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동안 제시카, 김준수, 블락비, B1A4 등 한류스타의 사생활을 보여준 실시간 스타 라이브TV '해요TV'는 국내에서 모바일 앱 '해요!'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하며 스타들과 실시간 소통에 참여할 수 있으며, Youtube 해요TV 채널에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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