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쳤던 타자 윌린 로사리오와 150만달러에 재계약 한 한화는 수준급의 투수를 영입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녔다.
Advertisement
지난해 한화는 로저스에 190만달러, 로사리오에 150만달러를 주면서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하지만 세번째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결국 시즌을 앞에 두고 마에스트리를 5000만엔에 계약했다가 결국 낭패를 봤다. 로저스는 팔꿈치 부상으로 초반에 나서지 못했고, 마에스트리마저 부진에 빠지며 한화 마운드가 붕괴된 것.
Advertisement
스프링캠프에서의 소식도 나쁘지 않다. 재활을 하는 투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복귀 절차를 밟고 있고, 다른 투수들도 별 탈없이 훈련과 실전속에서 시즌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올시즌은 김성근 감독의 계약 마지막해. 성적만을 위해 김 감독을 모셨는데 지난 2년간 가을야구를 하지 못했던 한화다. 올해 한화는 어떤 성적을 낼까. 기대감은 다시 높아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