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윤진서가 차기작에 대해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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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차기작이 액션 영화라서 현재 몸을 만들고 있다"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액션 종류를 묻는 질문에 "활도 쏘고 약간의 가상 미래 이야기"라며 "섬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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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윤진서는 오지호와 영화 '커피메이트' 홍보 활동 중이다. '커피메이트'는 우연히 한 카페에서 만나 커피 메이트가 된 두 남녀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비밀을 공유하며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폭풍에 휘말리게 되는 일탈 로맨스로 오는 3월 1일 개봉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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