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세 아이의 아빠인 방송인 윤종신이 막내 라오의 유치원 졸업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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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24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유치원생 윤라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종신은 졸업 가운과 졸업모를 차려입은 라오의 곁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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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아내 전미라와의 사이에 아들 윤라익, 딸 윤라임-라오까지 세 아이를 둔 다둥이 아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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