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캡틴' 문성민이 16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문성민은 이날 통산 680득점을 기록, 2011~2012시즌 김요한(KB손해보험)이 기록했던 671득점을 깨고 역대 V리그 국내 선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Advertisement
1세트는 접전이었다. 양 팀 모두 물러서지 않는 시소 게임이 이어졌다. 30-30까지 팽팽했다. 현대캐피탈이 균형을 깼다. 신영석이 서드 득점을 올리면서 현대캐피탈이 기나 긴 1세트를 챙겼다.
Advertisement
무게추가 현대캐피탈로 기울었다. 대한항공은 범실을 하며 무너졌다. 현대캐피탈은 다채로운 공격으로 대한항공의 추격을 무력화시켰다. 현대캐피탈이 25-18로 3세트까지 이기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