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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지난 2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현우의 사랑에 빠진 눈빛과 조이의 청아한 음색이 네티즌을 사로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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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음색깡패' 조이의 청량한 보이스가 반복 재생을 유발한다. 조이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군더더기 없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소화해 자꾸만 다시 듣고 싶게 만든다. 특히 조이의 음색과 가창력이 그의 극중 캐릭터인 '비타민 보이스 윤소림과 200%의 싱크로율을 이뤄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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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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