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이 박형식의 밀착 경호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2회에서는 안민혁(박형식 분)을 경호하는 도봉순(박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민혁은 "내 스케줄 정보가 샜다어. 이제 우리 둘만 스케줄을 알아야 할 것 같아"며 "미행도 당해. 협박도 당하고"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때 안민혁에게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걸려왔고, 그는 도봉순에게 "날 지켜. 그게 네 할 일이야"라고 전했다.
이후 안민혁은 도봉순에게 시동을 걸라고 지시하며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당황한 도봉순은 "저더러 죽으라고요?"라며 반발했지만, 안민혁은 "그럼 내가 죽어?"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Advertisement
얼마 뒤 안민혁은 도봉순의 손을 잡으며 "누군가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거야. 경호원 티 내지 말라고"라고 말했지만, 도봉순은 "이게 더 이상하다"라며 그의 손을 뿌리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