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전에서 수비 실책 3개가 빌미가 돼 1대6 패배했던 쿠바는 2차전에서도 6대7 석패를 기록했다. 역전을 허용한 7회초 유격수 요르단 만들레이의 실책 및 흔들린 불펜이 아쉬웠다. 9회말 2사에 2점을 내는 집중력을 발휘했으나 끝내 뒤집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쿠바 대표팀 카를로스 마르티 감독은 "오늘 정말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1차전보다 훨씬 좋은 컨디션으로 선수들이 임했기 때문에 후회없는 경기였다"고 평했다. 비행편 문제로 25일 새벽 입국했던 쿠바 대표팀은 1차전에서는 정상 컨디션이 아닌 채로 뛸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마르티 감독은 "고척돔 경기장은 시설이 좋고, 잘 만들어진 것 같다. 무엇보다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응원을 받고 간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인터뷰실을 떠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