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지수는 인국두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본격 여심 저격을 시작했다. 열혈 신참 형사 인국두는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여성대상 범죄의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범인이 피해자를 병원에서 납치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나자 자신의 탓인 듯 풀이 죽은 도봉순에게 "걱정하지마 네 탓 아니야"라고 위로하는가 하면 범인에게 얼굴이 드러난 도봉순의 신변보호를 요청하면서 "제 친구 봉순이는 힘 없는 여자"라고 항변했다.
Advertisement
인국두를 연기하는 지수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인국두는 누구보다 사건 해결을 고심하는 정의감 넘치는 경찰의 모습을 보였다. 병원에서 피해자가 납치되자 전력으로 쫓아가고 놓친 후 자책하는 모습은 국두의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여성 상대 범죄에서 인국두의 활약이 예고되는 장면이다.
Advertisement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본격적으로 안민혁의 개인 경호를 시작하게 된 도봉순의 모습을 그리는 한편 도봉동 일대에서 벌어지는 연쇄 여성실종 사건이 고조되면서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꿀잼 터지는 웃음부터 심장 쫄깃한 긴장감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몰입감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