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연예가중계' 배우 윤시윤이 옛 여자친구 생각에 새삼 울컥했다.
Advertisement
윤시윤은 26일 MBC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슬리피-이국주 부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윤시윤은 '부럽지 않냐'는 질문에 "낄 틈이 없어 부럽지 않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지고지순, 순애보"라고 답했다. 박슬기도 "여친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까지 돼지국밥을 가져갔다더라"라고 거들었다.
하지만 윤시윤은 "전 여친이잖아요?"라는 말에 "그렇죠! 행복하니?"라고 답하며 웃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