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틀간의 평가전에서 김인식호의 '원투펀치'가 나란히 출격했다. 장원준(두산 베어스)는 꾸준히 안정적이다.
Advertisement
또다른 기둥을 맡은 선발 요원 양현종(KIA 타이거즈)은 아직 제구가 완전치 않다.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양현종은 쿠바와의 평가전에서 3회 집중타를 허용하며 3이닝 2실점 했다. 최고 구속은 145㎞로 시즌에 근접하게 올라왔지만, 결정구를 던질 때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나머지 선발 한 자리는 미정이다. 이대은(경찰)도 후보 중 한명이지만, 겨우내 기초 군사 훈련 등으로 훈련이 완벽히 이뤄지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쉽지 않다. 김인식 감독은 "그래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대은은 25일 쿠바와의 1차전에서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임창용(KIA)과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상무, 경찰과의 연습경기 중 한 차례 등판할 예정이다. 가장 페이스가 늦게 올라온 임창용은 연습경기 등판이 어려울 것으로 봤지만, 25일 불펜 투구 후 '괜찮다'는 보고를 받았다. 27일 입국할 오승환은 곧장 대표팀에 합류해 실전 투구를 준비한다.
고척=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