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의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이 자신의 삶과 경영 이야기를 담은 도서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알에이치케이코리아)』를 출간했다.
이번에 서경배 회장이 출간한 도서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 또한 기업 경영자로서 전하는 단순한 자전적 성공담이 결코 아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키워낸 서경배 회장의 오랜 꿈과 신념,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가 겪은 여러 경험들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각박한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도 스스로의 꿈을 놓지 않는 한 자신만의 소중한 길을 열어갈 수 있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선사하고자 한다.
서경배 회장은 지난 해9월 사재 3천억 원을 출연, '서경배 과학재단'의 설립 발표를 하는 자리에서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듯이 긴 안목을 가진 사람도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생각한다. 높이 나는 새와 빨리 나는 새, 그 모든 새들이 다 함께 바다도 건너고 세상도 건너 훌륭한 사회와 나라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평소 '스스로의 삶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긍정'을 항상 강조해온 서 회장은 이 책을 통해 '삶이 아무리 각박할지라도,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을지라도 자기 자신의 삶의 가치를 다른 사람이 정하게 만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인생의 방향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청춘들부터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 모두에게 당신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출간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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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키워낸 서경배 회장의 오랜 꿈과 신념,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가 겪은 여러 경험들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각박한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도 스스로의 꿈을 놓지 않는 한 자신만의 소중한 길을 열어갈 수 있다는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선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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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평소 '스스로의 삶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긍정'을 항상 강조해온 서 회장은 이 책을 통해 '삶이 아무리 각박할지라도,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을지라도 자기 자신의 삶의 가치를 다른 사람이 정하게 만들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인생의 방향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청춘들부터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 모두에게 당신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출간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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