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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잭맨과 스튜어트는 한국팬들에 대한 '엑스맨' 사랑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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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번이 내 울버린 마지막 작품이다. 이번 '로건'의 초기 아이디어가 결정되기 전부터 그것은 결정됐었다. 그래서 마음은 편안하다"라며 "그렇다고 울버린 역은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 캐릭터는 내가 연기하기 전에도 37년동안 있었던 캐릭터다. 앞으로 다른 면이 나올 것이고 여러 배우들이 연기할 수 있는 역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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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맨 역시 "사실 촬영 전에 감독과 대화할 때 "이 영화를 시사할때 극장이 아니라 베를린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정말 초대되서 영화를 봤다. 정말 영광스러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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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영화에서 찰스 자비에를 위해 리무진 운전을 하면서도 로건은 내면의 갈등을 겪는다"며 "내면의 회한을 계속 겪고 있다 .이런 면에서 '셰인'과 연결되는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17년동안 '울버린'을 연기해온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시리즈가 한국 관객에데 어떤 선택을 받을까.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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