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펜스 비올라 데이비스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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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한국시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비올라 데이비스는 나오미 해리스(문라이트), 옥타비아 스펜서(히든 피겨스), 니콜 키드먼(라이언)을 누르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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