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고은이 봄을 부르는 청초한 미모로 팬들을 만났다.
한고은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봄이 어느새 살며시 다가왔네여"라며 "왠지 설레임을 가득 안겨주는 봄~봄 맞으며 상콤한 색을 내게도 더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고은은 파란색 자켓 안에 짧은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청바지를 매치해 여대생 같은 청초함을 과시했다. 특히 노란색 백을 포인트로 더해 성큼 다가온 봄 기운을 드러냈다.
한편 불혹의 나이를 넘겼지만 도저히 그 나이로 보이지 않을 만큼 뛰어난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보유하고 있는 한고은은 2015년 4살 연하 훈남 남편과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