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독보적 존재감의 두 배우 손현주와 장혁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팽팽한 기운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함은 물론, 두 명배우가 선보일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린다. 여기에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이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격동의 시기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를 대변하는 보통의 인물들이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시대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사건을 만든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에 이어 가족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한 성진, 그리고 성진이 휘말린 공작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재진의 절박한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그때도, 지금도, 우리는'이라는 카피와 함께 대규모의 군중이 거리로 뛰쳐나와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이어져 '보통사람'이 전할 뜨거운 울림과 시대를 관통하는 공감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보통사람'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화면 캡처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