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중인 김용만이 베트남에서 건강 악화로 중도 포기 위기에 처했다.
Advertisement
앞서 김용만은 베트남-캄보디아 여행을 떠나는 당일, 비행기 시간을 착각한 나머지 출발 시간 직전에 겨우 공항에 나타나 기다리던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김용만 본인도 어이없는 지각 후 이번 여행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불길한 예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베트남에서의 둘째 날을 맞이한 김용만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힘들어하면서도 굳이 사실을 숨기며 힘겹게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저녁이 되자 건강상태가 여행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급격히 악화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극심한 감기몸살에 시달리던 김용만은 연신 기침을 토해내며 괴로워하기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이에 동생들 뿐만 아니라 함께 여행을 하던 패키지 팀원들마저 김용만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은 발 벗고 나서 필요한 약을 챙겨주며 살뜰히 돌봐주기까지 했다.
우여곡절 가득한 김용만의 베트남-캄보디아 패키지 여행기는 28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