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드라마 속 셀럽이 선택한 가방은 어디꺼?
가볍고 튼튼하며, 적당한 크기의 가방을 찾는 일이란 때때로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이 말하는 적당함이란 지갑과 파우치는 물론 뜻밖의 쇼핑으로 생긴 무언가를 넣기에도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 것. 거기에 남들과 다른 디자인에 아트적인 감성까지 겸비한다면 더욱 땡큐다.
드라마 속 스타의 모습에서 발견했다. 가벼운 외출부터 오피스, 격식이 필요한 곳까지 모두 케어 되는 가방을 소개한다.
원조 얼짱에서 당차고 똑 부러지는 오피스 여신으로 변신한 남상미의 KBS '김과장' 속 가방이 눈에 띈다. 부드러우면서도 차분한 톤의 그레이 컬러는 다양한 룩에 부담 없이 어울린다.
해당 제품은 국내 가방 브랜드 로사케이의 하니스 토트백이다. 벨트 또는 멜빵이라는 뜻의 하니스(harness)는 볼드한 가죽 버클로 임팩트를 더한 가방 디자인에서 따왔다.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에 스포티한 터치의 디테일을 더해 모던하면서도 유니크한 감각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소가죽에 안감이 없어서 가볍고 편하게 들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더할 나위 없으며, 시크릿 지퍼 여밈으로 안정감 있는 수납을 지원한다.
SBS '우리 갑순이'의 유선은 착하고 선한 엄마에서 생활력 강한 여자의 모습으로 변신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역시 로사케이의 하니스 토트백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한 바 있다. 무채색 계열의 스타일링에서는 트렌디한 짙은 그린을, 핑크 룩에서는 버건디를 선택해 스타일을 한층 풍성하게 연출한 것.
로사케이 하니스 토트백은 스몰과 라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로사케이 공식 온라인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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