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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근골격계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추나 치료 시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적용받아 부담 없는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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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협진시스템을 운영 중인 모커리한방병원에서는 MRI, X-ray 등의 영상기기를 이용한 정밀 진단 뒤 그에 맞게 추나요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전문의가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맞게 강약을 조절해 치료하기 때문에 중증 환자나 노약자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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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나요법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이달 13일부터 1년여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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