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윤서가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김윤서는 bnt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봄의 기운과 유니크한 매력,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무드가 어울리는 남다른 매력을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윤서는 '여자의 비밀'을 마친 후 쉬는 기간 동안에는 암벽 타기를 배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연기 전공자가 아니기에 창피하고 부끄럽기도 했었다"며 "연기에 대한 여백이 크다고 생각해 강박적으로 공부를 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여자의 비밀'을 통해 악녀 연기를 선 보인 김윤서는 "악역을 처음 맡았을 때 대중이 그 역할에 대해 욕을 하면 세상이 끝나는 기분을 느꼈을 정도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윤서는 다음 생에도 배우로 태어나고 싶냐는 질문에 "힘든 점도 있지만 여전히 연기를 사랑 하는 모습을 비췄는데 여배우로 살아봤으니 다음 생에는 남자 배우가 되고 싶다"는 웃음 섞인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그간 힘이 들어간 역할을 많이 맡았던 것 같다며 일상적인 역할을 맡고 싶다는 소소한 바람을 보이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