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새색시 나르샤가 "여행 중에 달랑 삼각대 하나 놓고 웨딩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최근 진행된 KBS '1 대 100' 녹화에 참여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나르샤 부부의 '웨딩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이를 본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사진은 누가 찍어줬느냐?"고 묻자, 나르샤는 "삼각대 세워놓고, 직접 찍은 사진이다"라고 밝혀, 모든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나르샤는 "삼각대만 있다면 누구든지 찍을 수 있다. 삼각대가 없다면, 바위 위에 올려놓고 찍으면 된다"며 "다행히 남편이 사진 작업을 할 줄 알아서 각도를 잘 설정한 것 같다"고 '셀프 웨딩 촬영' 후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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