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차 탈옥 계획을 도모한 정우는 보다 철저하게 가상 탈옥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그런데 정우 앞으로 최악의 진풍 교도소로의 이감 명령서가 내려졌다. 교도소장(손광업 분)은 명령서를 빌미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려달라고 협박했지만, 정우는 4일안에 교도소에서 탈옥할 계획을 세웠다.
Advertisement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감방 식구들은 "조심해서 나가라"라며 정우의 성공적인 탈옥을 기도했다. 정우는 신철식(조재윤 분) 뭉치(오대환 분)와 함께 탈옥을 시도했다. 정우는 이미 시뮬레이션을 통해 움직였던데로 신철식과 뭉치를 이끌며 교도소 밖으로 한발짝 한발짝 나아갔다. 그리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마지막 관문인 감시탑으로 전진했다. 감시탑까지 무사히 다다른 이들은 교도관이 잠시 한눈판 사이 밧줄을 이용해 교도소 밖으로 내려갔다.
Advertisement
차민호는 진짜 선호를 찾는 어머니 명금자(예수정 분)와 한 번 곤두세운 의심의 촉을 거두지 않는 강준혁(오창석 분)을 마주하며 불안감에 휩싸였다. 특히 하연(신린아 분)의 생존을 확인한 후로 차민호에 대한 의심을 더욱 키웠던 준혁은 차민호가 차선호로 위장해 살고 있음을 확신하며 "내가 조금만 빨리 알았더라면..."이라며 좌절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