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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루니를 둘러싸고 위기설이 감돌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노쇠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있다. 선발보다는 교체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구단들이 루니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중국 슈퍼리그 구단들도 루니를 노린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에 루니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 잔류를 선언했다. 그럼에도 루니의 이적설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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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는 맨유의 스타다. 웨스트햄 유스 출신으로 1989년 맨유로 이적했다. 1995년까지 맨유에서 206경기에 나와 25골을 넣었다. 이후 인터밀란과 리버풀, 미들스브러, 울버햄턴, 스윈던 타운, 마클스필드에서 뛰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53경기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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