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우드(2이닝 3안타 2실점), 스튜어트(1⅔이닝 3안타 2실점), 스트리플링(1이닝 2안타 2실점)은 시범경기 첫 등판을 마쳤고, 카즈미어가 2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맥카시는 4일 스플릿 스쿼드게임 중 한 경기에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아직 시범경기 첫 등판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2일 샌프란시스코전에 나설 것으로 보였으나,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이유로 부상 방지 차원에서 일정이 밀렸다. 류현진은 대신 이날 마이너리그 타자들을 상대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유리아스를 1980년대 에이스였던 페르난도 발렌수엘라와 같은 투수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커쇼의 뒤를 잇는 에이스로 키우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것이다. 커쇼 역시 메이저리그 데뷔 초기에 투구이닝 관리를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 관해 LA 타임스는 '맥카시, 카즈미어, 류현진 가운데 한 두명이 시즌이 개막할 때까지 준비를 모두 마친다면, 유리아스가 뒤로 빠지고 로테이션에 자리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할 지도 모른다'고 내다봤다. 결국 류현진을 비롯한 부상 경력이 있는 베테랑 선발투수들은 시범경기에서 건강한 몸으로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다는 걸 로버츠 감독에게 보여줘야 한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