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시범경기 교체 출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황재균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회말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다. 황재균은 3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코너 길라스피를 대신해 수비에 들어갔다.
황재균은 팀이 5-9로 밀리던 8회초 5번 타순으로 첫 타석에 임했다. 황재균은 상대 좌완 브래드 윅을 상대로 루킹 삼진을 당했다. 시범경기 홈런과 안타 상승세를 이날은 이어가지 못했다.
황재균의 샌프란시스코는 2일 LA 다저스와 시범경기를 치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