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시청률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김영철과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무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이날 이경규, 강호동은 강남에서 분당 백현동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 중 김영철과 마주했다. 이경규는 "잠깐 해프닝이겠지"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Advertisement
김영철은 '말하는대로', '아는형님' 등을 언급하며 "이번회 시청률 6%로 찍게 해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호동 "네가 봐도 단독사이즈는 아니잖아?"고 김영철에게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까지 합류하자, 이경규는 "이런 C급들 하고"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