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플럼 엔터테인먼트 측이 임시완과 전속 계약 체결한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일 플럼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임시완과 접촉한 건 맞지만 전속 계약을 진행중이거나 유력하게 논의 중이 상황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FA 배우 중 가장 뜨거운 배우가 임시완 씨나 박형식 씨 아니겠냐. 많은 매니지먼트 쪽이 접촉하고 있는 걸로 안다"며 "우리 역시 그 중 하나다. 유력하게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은 아닌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임시완은 2010년 스타제국 소속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송재희)의 아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 이후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MBC 시트콤 '스탠바이', 2013년 KBS2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2014년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tvN 드라마 '미생'으로 연기돌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임시완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변호인'(양우석 감독)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단번에 '충무로 블로칩'으로 떠올랐다. 올해 '원라인'(양경모 감독) '불한당'(변성현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