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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매거진 bnt는 2일 이주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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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더 킹' 속 베드 신에 대해 "몽롱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샴페인을 마셨다. 알딸딸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 받은 시나리오는 베드 신 수위가 정말 높았다. 그래서 감독님과 미팅을 하면서 수위를 조절했다. 확실히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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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우로 전향 후 첫 번째 드라마인 만큼 긴장됐다. 정말 많이 준비했지만 현장에서 100%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아직 드라마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통통 튀는 옹주 역할인 만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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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만큼 어려운 점도 있었다. 이주연은 "어릴 적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다. 처음에는 가수처럼 안 보이고 싶었지만 이제는 아이돌 이미지를 굳이 없앨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현직 아이돌도 연기를 잘한다. 오히려 가수 경험 덕분에 카메라가 익숙하고 대본을 외우는데 일가견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롤모델에 대해 물었다. 그는 "롤모델은 없다. 예능, 드라마 등 장르에 상관없이 다양한 활동하며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 애프터스쿨 시절에는 걸그룹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꺼렸다. 이제는 진솔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덧붙여 "오랫동안 숙소 생활을 했고 배우로 전향한 후에도 가족들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독립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독립을 목표로 삼았고 내 집을 마련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즐겨보는데 저도 한 번 출연해보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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