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현우와 이세영은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듬직하고 반듯한 성품의 청년 강태양과 철없지만 사랑스러운 부잣집 막내딸 민효원을 연기한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와 호흡으로 '아츄 커플'이라는 귀여운 애칭까지 얻었다.
Advertisement
2일 오전 진행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이러한 팬들의 바람에 대해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 연기를 하기 위해 로맨틱 드라마를 많이 찾아봤다. 저도 드라마를 보면 극중 커플이 진짜 사귀었으면 하고 응원을 하게 되더라. 그래서 '아츄 커플'을 커플 성사를 바라는 팬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4일부터는 후속작 '아버지가 이상해'가 방송된다.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