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사임당, 빛의 일기'가 한줄기 희망의 끈을 찾아냈다. '송승헌표 사극'에 의외의 호응이 쏟아진 것이다.
Advertisement
송승헌은 연기파 배우라기보다 꽃미남 이미지가 강했던 배우이고, 특히 사극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기대 만큼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그러나 송승헌은 의외의 호연으로 시청자의 우려를 종식시켰다. 첫 사극 도전임에도 어색함 없이 사극 대사를 소화한 것은 물론 전작 '남자가 사랑할 때'(2013)보다도 한층 짙은 감성 연기로 조선 시대 최고 사랑꾼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지고지순한 순애보부터 날카로운 카리스마까지 한번에 표현해내는 송승헌의 사극 연기에 시청자도 호응을 보내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교차편집해 보여줄 때보다 사극에 집중하는 최근 방송이 오히려 더 큰 매력을 보여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