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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조윤희의 일상룩 또한 사랑스럽기 그지없습니다. 포토월, 제작발표회 등 공식석상을 통해서는 주로 페미닌하고 정제된 스타일의 모습을 선보이는 그녀지만, 일상 속에서는 비비드한 컬러와 편안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자유로움이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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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모자입니다. 니트 소재의 비니부터 볼캡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를 스타일에 활용해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한껏 살린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또한 반짝이는 레드컬러나 레터링이 디테일 된 후디와 맨투맨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을 장착해 자유분방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살립니다. 수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얼굴은 이러한 아이템들과 만났을 때 가장 빛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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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가끔 보여주는 여성스러운 모습의 남심은 흔들리게 마련! 조윤희 특유의 여리여리한 몸매는 화이트 컬러의 스키니 진, 롱 플리츠 스커트,밀착되는 핏의 상의와 만났을 때 가장 여성스러운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페미닌한 의상들과 함께 레드 컬러의 뷔스티에나 버킷햇, 레트로풍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위트 있는 모습을 더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특히 네번째 사진 속 발목까지 올려 신은 양말은 귀여움과 청순함을 다 잡을 수 있었던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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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는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의 외모가 매력포인트지만, 일상룩에서는 보이쉬하고 털털한 '꾸러기'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볼드한 스트라이프 소재의 박스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거나, 민소매 티셔츠에 서스펜더 데님 진을 매치해 만화 속 캐릭터같은 귀엽고 깜찍한 면모를 드러내죠. 청순과 보이쉬를 한 데 오가는 매력, 어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작발표회 등 공식석상을 통해서는 주로 드레스를 선택해 포멀한 스타일을 선보인 조윤희입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컬러와 소재감을 달리해 상큼한 느낌부터 섹시한 감성까지, 다양한 매력을 펼쳐보였는데요.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더욱 예뻐진 조윤희는 앞으로 또 어떤 스타일로 우리들 마음을 심쿵하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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