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넥슨 아레나에 열기를 고조시킨 주인공은 다름 아닌 니드포스피드 엣지(이하 니드포 엣지). 니드포 엣지의 파이널 테스트가 지난 1월 20일에 시작된 것을 감안하면, 테스트를 시작한지 약 한달 만에 e스포츠 대회가 열린 것이다.
Advertisement
지난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이례적으로 해설진까지 현장에 자리해 정식 서비스 중인 게임의 e스포츠 이벤트를 연상케 할 정도의 열기를 띈 이벤트를 연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넥슨은 니드포 엣지의 e스포츠 활성화에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또한 이러한 행보를 통해 넥슨이 니드포 엣지를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전략을 엿볼 수도 있다. 니드포 엣지에 있는 레이싱게임 요소를 부각시키는 것보다 사람과 사람이 승부를 벌이는 수단으로의 가치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Advertisement
니드포 엣지 역시 같은 조건에서 단시간에 승부를 펼칠 수 있는 게임이다. 넥슨 입장에서는 다소 마이너한 시장인 레이싱게임에 니드포 엣지를 편입시키기보다는 폭 넓은 저변을 갖고 있는 '대전게임'으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