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실을 줄이자고 했다."
Advertisement
승장 양철호 현대건설 감독의 말이다.
현대건설은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7-25, 23-25, 17-25, 25-18,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현대건설은 3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Advertisement
경기 뒤 양 감독은 "선수들에게 범실을 조금 줄이자고 했다"고 말했다. 실제 이날 현대건설은 범실 30개 정도 범했다. 그는 "우리가 범실 말고는 다른 부분에서는 괜찮았다. 이다영 한유미 등이 잘해줬다. 눈에 보이는 MVP는 한유미, 보이지 않는 MVP는 김세영"이라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최근 이다영을 주전 세터로 활용하고 있다. 양 감독은 "이다영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흥국생명전에서는 높이와 서브도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현대건설은 8일 IBK기업은행과 격돌한다.
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