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석규와 김래원의 오래된 인연을 밝혔다.
3일 방송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프리즌'의 나현 감독을 비롯해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신성록이 출연했다.
이날 한석규와 김래원은 오래된 인연임을 전했다. 영화에서 한석규와 김래원은 '살벌케미'지만 실제 촬영 모습은 대화를 많이 나누며 장면을 만들어갔다.
이에 김래원은 "선배님께 많이 배우고 들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석규는 "저희 둘이 취미가 낚시다. 환자수준이다. 6~7년 된 인연이다"라며 "사실 영화 찍을 때는 이야기를 많이 못했다. 우리는 그전에 가치관, 연기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즌'은 범죄 액션 영화다.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익호와 전직 경찰 출신 수감자 유건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았다. 오는 23일 개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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