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석규가 고 장진영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프리즌'의 나현 감독을 비롯해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신성록이 출연했다.
이날 "교도소로 면회를 왔으면 하는 여배우?"라는 질문에 정웅인과 신성록은 "아내"라며 팔불출의 면모를 보였다. 김래원은 "마리옹 꼬띠아르"라고 답했다.
특히 한석규는 "장진영이다"라며 "많은 여배우들과 작품을 했다. 하지만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면 장진영과 함께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프리즌'은 범죄 액션 영화다.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익호와 전직 경찰 출신 수감자 유건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았다. 오는 23일 개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