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경찰관들에게 휘두르다 체포됐다.
Advertisement
서울 양천경찰서는 양손에 든 흉기로 경찰을 위협하고, 지나가던 택시의 앞문 손잡이를 파손한 혐의(특수폭행, 재물손괴)로 이모씨(46)를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10시7분쯤 서울 양천구 화곡로 교차로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씨는 난동을 부린 뒤 스스로 인근 파출소에 전화를 걸어 "지금 조폭들에게 쫓기고 있으니 살려달라"고 신고했다. 그러나 그는 출동한 경찰이 접근하자 돌연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했다.
15분간 몸싸움을 벌인 경찰은 테이저건을 이용해 이씨를 제압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