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젝스키스 강성훈과 김재덕이 여전한 외모 클래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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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 4일 "후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후니'라고 쓰여진 빨간 모자를 쓴 강성훈은 밝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재덕은 "한강에서 데이트중 월드랑, 귀여워 미치겠다"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사진을 올렸다. 흐릿한 백열등빛도 김재덕의 여전한 미모를 가리진 못했다. 강성훈과 김재덕 모두 지난 1997년 데뷔 이래 20년째 여전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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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 함께 활동하다 2000년 결별했던 젝스키스 멤버들은 지난 2016년 재결성 이후 만점 활약중있다. ? 10대 팬들조차 입덕하게 만드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유명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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