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FC는 지난달 28일 수원 시청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수원FC 출정식 및 팬즈데이'에서 올 시즌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2017 시즌 유니폼은 구단 고유의 레드와 블루 스트라이프에 리그 우승을 염원하는 뜻으로 왕의 색상인 노란색이 어우러져 디테일을 더했다. 목 부분과 양팔 소매 끝은 노란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입체감 있는 엠블럼을 넣어 수원FC만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유니폼 전면부에는 수원을 상징하는 수원화성을 넣어 구단의 고유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구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FC는 12일 오후 5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홈 개막전이 열리며,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기 아이돌'세븐틴'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