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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넌센스2' 대기실 앞에서 공연을 마친 예원이 울먹이는 듯한 표정으로 자신의 역할 명을 가리키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공연에 대한 아쉬움과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하고자 귀여운 인증사진을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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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뮤지컬 '넌센스2'는 호보켄 음악회의 무대를 빌려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명의 수녀들의 이야기이다. 예원은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었던 순수한 수녀 '엠네지아'역을 맡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와 청아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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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뮤지컬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친 예원은 계속해서 방송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 다채로운 연기와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계 신예로 떠오른 예원의 새로운 활동에 대중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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