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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쎄씨 화보에서는 '봄날의 거리에서 만난 스케이트 보이'를 주제로 스트리트 룩부터 스포티 룩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당시 영하 10도가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 옷을 걸치며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한 빅톤의 열정에 스태프들이 탄성을 질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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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두 멤버 모두 "빅톤 하고 있지 않을까요? 빅뱅, 신화 선배님들처럼 남자 아이돌, 국민돌, 장수돌하면 떠오르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준은 개인적으로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인터뷰 도중 질문에 "팬들과 함께 하는 순간이 항상 빛나죠!"라고 대답하던 병찬과 세준의 얼굴에선 팬들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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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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