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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토론이 끝난 뒤 조주희 심사위원은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 '대학토론배틀7'에 참여한 것이 두 팀 모두에게 좋은 자산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소감을 밝혔고, 조승연 심사위원 또한 "졸업 후 아이디어 경쟁 시장에 나갔을 때 이번 경험이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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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지금 꼭 필요로 하는 20대의 목소리를 통해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tvN '대학토론배틀7' 최종회는 6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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