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스페셜 샴페인을 추천했다.
샴페인 하우스 '도츠'의 가장 상위 등급 프레스티지 샴페인 '아무르 도츠'가 그것. 특별한 날,특별한 사람과 함께하기 아주 좋다.
샴페인 도츠는 1838년 윌리엄 도츠가 설립해 5대째 가문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설립자의 철학을 따라 어떠한 경우에도 가격에 협상하지 않고 오로지 퀄리티에만 집중한다.
소유 밭의 80%이상이 모두 프리미에 크뤼, 그랑 크뤼이고 NV(논 빈티지) 샴페인부터 첫 번째 압착즙(뀌베)만을 사용하며 두 번째 이상의 압착 포도즙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다른 샴페인 양조장에 판매한다. 병 내 2차 발효를 하는 기간도 일반 샴페인 하우스보다 2배 더 길어 더욱 섬세하고 우아한 아로마와 도츠 특유의 산뜻한 부케와 기포가 생성된다.
'아무르 도츠'의 샴페인 병을 개봉하면 캡슐에 목걸이가 숨겨져 있다. 일반 뚜껑처럼 보이는 황금색 캡슐을 뒤로 하면 목걸이로 활용 할 수 있다. 도츠 샴페인 하우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도츠가 처음이고 지금까지 어떤 샴페인 하우스도 흉내내지 못하고 있다. 반짝 반짝한 크리스털이 박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연인에게 특별한 깜작 선물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고 '황금빛 크리스탈 목걸이'도 소장할 수 있는 '아무르 도츠'는 사랑을 속삭이는 특별한 날을 위한 최고의 샴페인이며 아무르 도츠와 함께 잊지 못할 화이트데이를 보내길 바라고 아무르 도츠 한 병을 다 비운 후 기념품으로 목걸이를 간직 하며 '아무르 도츠'와 함께한 그 순간을 기억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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