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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도츠는 1838년 윌리엄 도츠가 설립해 5대째 가문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설립자의 철학을 따라 어떠한 경우에도 가격에 협상하지 않고 오로지 퀄리티에만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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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도츠'의 샴페인 병을 개봉하면 캡슐에 목걸이가 숨겨져 있다. 일반 뚜껑처럼 보이는 황금색 캡슐을 뒤로 하면 목걸이로 활용 할 수 있다. 도츠 샴페인 하우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도츠가 처음이고 지금까지 어떤 샴페인 하우스도 흉내내지 못하고 있다. 반짝 반짝한 크리스털이 박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연인에게 특별한 깜작 선물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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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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