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자연은맛있다'가 사골을 정성껏 우려낸 국물 맛이 일품인 '곰탕칼국수'를 출시했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바람에 말린 넓고 얇은 칼국수 생면에 진하고 구수한 사골 국물을 더한 '자연은맛있다 곰탕칼국수(4개인/5,450원, 이하 '곰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곰칼'은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6시간 동안 푹 고아 우려낸 사골 국물 분말스프에 국산 대파 건더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재료 본연의 깊고 진한 사골 국물 맛을 구현했다. '자연은 맛있다' 라면 전략사업부는 전국 유명 곰탕 전문점들을 순회하며 각 전문점의 곰탕 육수 비법을 연구해 '곰칼'만의 감칠맛 나는 사골국물을 개발했다.
특히 '곰칼'은 국물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맛을 내기 위해 일반 라면 면발 대비 넓고 얇은 3mm 칼국수 생면 면발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곰칼'의 면발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으로 말려 부드럽고 쫄깃한 생면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곰칼'을 끓였을 때 면의 기름이 빠져나가지 않아 국물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곰칼'은 포화지방이 적고 일반 튀긴 면 대비 칼로리가 100kcal 이상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곰칼'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GS25, CU,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을 비롯 풀무원 온라인샵(http://www.pulmuoneshop.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풀무원식품은 '곰칼' 출시를 기념해 대형마트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곰칼'과 '육칼'을 함께 구매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풀무원식품 라면 전략사업부 박준경 PM(Product Manager)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정통 육개장 국물과 바람에 말린 쫄깃한 면발로 라면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육칼'의 인기에 힘입어, 넓고 얇은 칼국수 면발과 진한 사골 국물을 담은 '곰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자연은 맛있다' 시리즈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국내 라면 시장 내 튀기지 않은 '비유탕 라면' 카테고리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