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우동이 9일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용우동은 가맹점의 수익을 우선으로 한 식자재 공급과 용우동 전용소스를 이용한 간단한 조리시스템, 가맹점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2회에 걸쳐 개발되는 신메뉴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모든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식자재를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지난해부터는 간판을 리뉴얼하고 인테리어도 자연주의와 실용적인 스타일의 북유럽풍으로 변경했다. 메뉴 또한 일반 분식점에서는 볼 수 없는 것으로 재구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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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은 1997년 창업한 이후 한식과 분식 메뉴를 선보이는 외식 브랜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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