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USF는 '공부하는 스포츠인'을 목표로 잡고 있다. 2년 전에 이미 이런 결정 내용을 공지했다. 유예 기간을 둔 것이다. KUSF는 지난 3일 유관 축구 관련 단체와 협의를 가졌다. 오는 24일 시작하는 축구 U리그 대회 규정에 KUSF의 이번 조치 사항을 적용시켜달라는 요청을 했다. KUSF가 축구 U리그의 대회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대한축구협회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축구 U리그에 KUSF의 참가 학점 규정을 적용하면 출전하지 못할 선수가 상당수 된다. 축구 명문 Y대 같은 경우는 대회 출전 참가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일부 대학에선 2016년 2학기 학점 관리를 하면서 매우 엄격하게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가 불거지면서 터진 정유라의 이화여대 사건으로 대학 스포츠 선수들이 예전과 달리 나쁜 학점을 무더기로 받은 것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