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2色 카리스마'
송혜교가 강렬한 레드립으로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2색 카리스마를 발산해 치명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에서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청순함을 벗고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머리를 풀고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의 실크 블라우스를 입은 송혜교는 투명한 피부와 상반된 강렬한 붉은 입술로 압도적인 고혹미를 보여줬다.
이어진 촬영에서 한쪽으로 머리를 묶고 어깨에 내려뜨린 송혜교는 상큼한 노란색 드레스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그녀는 여전히 귀엽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3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성기의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태양의 후예'로 KBS 연기대상을 받는 등 아시아 전역에 한류여신의 위상을 또 한번 보여준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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