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조 걸크러시 디바의 비키가 과거 성시경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5회가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주먹의 전설로 불리는 조혜련, 춘자, 디바의 비키, 그리고 전설이 되고 싶은 새싹 베리굿의 태하가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비키는 인생의 첫 스캔들이자 마지막 스캔들이었던 성시경과의 열애설의 진상을 고백했다. 비키는 해당 스캔들은 사실무근이었으며, 신문 1면에 떡하니 난 스캔들 기사에서 장발에 미소년인 성시경에 비해 삭발을 한 자신의 사진이 굴욕이었다며 속상했던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또, 이후 성시경 매니저가 성시경과 인사조차 못 하게 했다며 억울함을 털어놓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비키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남편과 자식들을 소개했다. 비키는 훈남 남편부터 자신을 똑 닮은 딸과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전언.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